변호사 소개
이현의 부동산 전문가들을 소개합니다
황휘건
책임 변호사

포항공대 물리 학도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향한 흔치 않은 공식의 소유자. 제42회 사법시험 합격 후 형사법 · 부동산 전문 자격을 갖춘지 오래. MBC, LG전자, 삼성생명, 교보문고, JYP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굵직한 사건을 맡아왔다. 문제 해결의 공식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그렇기에 공식이 아닌 사람의 얘기를 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변호사.
02-6952-1855
정연수
변호사

부동산 · 민사법 전문 변호사임을 통해 알 수 있다. 웬만한 부동산 사건은 다 해봤다는 것을. NCS 부동산 경·공매 분야 개발에도 참여하여 현장과 이론의 간극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자칫 딱딱하게 들릴 수 있는 말투이지만, 상담을 해본 분들의 만족도는 높다. 의뢰인의 이야기를 깊게 이해하며 들을 줄 아는 사람.
02-6956-6567
김용희
변호사

부동산 사건만 하고 싶다고 말하는 변호사. 이화여대 경제학과에서 숫자를 가지고 놀다가, 제주대 로스쿨에서 법을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서 재개발·재건축, 소유권 이전, 명도, 손해배상 등 집과 땅에 관한 건 다 하고 있다. 법 얘기는 칼같이 하지만, 사람 얘기는 웃으면서 들어주는 웃는 게 따뜻한 사람.
02-6956-9152
이환권
대표 변호사

이현의 대들보이자, 백과사전이자, 정신적 지주이자, 가장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해 주는 실무자. 31회 사법시험 합격 후 21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여 1992년부터 30여 년간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보통의 사람에게 법이 필요할 때 찾는, 보통의 로펌이 되기 위해서는 소통이 먼저라고 항상 강조하는 사람. 그 말을 증명하듯 대표님의 방은 항상 들락거리는 직원들로 문이 닫힐 틈이 없지만, 의뢰인 전화가 오면 그 모든 것도 잠시 뒷전이다.
02-1566-8858
임창진
고문 변호사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 후 제24회 사법시험, 제14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다. 검사로서 서울(중앙, 동부, 북부, 남부), 의정부, 부산에서 활동했고 서울고등법원과 부산고등법원에선 부장검사 및 영동지청장으로 있었다. 검사 생활을 정리한 후 현대백화점과 한일시멘트 등의 기업에서 고문변호사로 있었으며 현재는 이현에서 고문변호사로 자리하고 있다.
02-1566-8858
강희원
고문 변호사

경희대 법대에서 시작해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법학박사까지, 30년 넘게 법학 이론과 실무를 오가며 노동법의 거장으로 불려온 변호사. 대학 강단에서 수많은 후배 법조인을 길러내면서도, 현실의 복잡한 부동산 분쟁 현장에서는 이론이 아닌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딱딱한 법조문보다는 의뢰인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주는, 학자이면서도 따뜻한 실무가.
02-1566-8858
방민혁
변호사

형사법 · 민사법 두 분야 전문 자격을 모두 갖춘 변호사. 고려대 법대에서 성균관대 로스쿨까지 거쳐온 탄탄한 기초 위에 조세금융신문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부동산 분야 전문성을 더해갔다. 형사 사건에서 단련된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복잡한 부동산 분쟁까지 정확히 해결해 내는 실력파. 의뢰인이 “이런 것까지 신경 써주나?”싶을 정도로 꼼꼼하다.
02-6956-6792
김학래
변호사

구조를 먼저 보는 변호사. 변리사 연수 경험 덕분에 복잡한 권리관계를 쪼개서 정리하는 데 익숙하다. 계약서 한 줄이 나중에 어떤 분쟁으로 이어지는지까지 보고 움직인다. 겉으로 드러난 문제보다, 아직 터지지 않은 위험을 먼저 짚는 사람.
02-1566-8858
최대견
변호사

법정변론대회 형사·민사 연속 결선 진출이 증명하듯 논리성 끝판왕. 기획부동산 같은 고난도 사건까지 척척 해결해내는 실력파. 사건 하나하나를 마지막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꼼꼼함으로 동료들 사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복잡할수록 더 집중하는 성향 덕분에, 어려운 사건일수록 오히려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곤 한다.
02-587-0492
손정원
변호사

업무할 때와 평소 모습이 놀라울 만큼 다른 변호사. 소유권 이전, 건물 인도 등 부동산 사건에서는 한 글자 한 글자까지 세심하게 검토하는 완벽주의자지만, 상담 자리에서는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의뢰인을 편안하게 만든다. “서류는 완벽하게, 사람은 편안하게”가 신조인 그는, 부동산 분쟁도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라고 말한다.
02-1566-8858
박대욱
변호사

큰 사건을 많이 다뤄본 변호사. 사법시험 출신으로, 복잡한 법리를 실제 분쟁에 풀어내는 데 익숙하다. 기업 자문을 하며 이해관계가 얽힌 부동산 구조를 많이 다뤄왔고, 계약서 한 줄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 큰 사건일수록 흐름을 놓치지 않고 정리해주는 사람.
02-1566-8858
정민석
변호사

행정에서 어디서 막히는지를 아는 변호사. 구청 법률자문을 하며 서류가 왜 반려되고, 왜 지연되는지를 직접 겪었다. 그래서 부동산 문제도 ‘왜 안 풀리는지’부터 먼저 짚는다. 막히는 지점을 정확히 찾아내는 편이다.
02-1566-8858
